목면시배유지
문화시설 · 경남 산청군

실내 판정 근거 전시시설이라 실내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산청군· 10~24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실내라 그날 날씨 영향을 덜 받습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산청군· 14~24도
오전 구름많음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실내라 비를 피하기 좋습니다.
소개
목면시배유지는 고려말 공민왕 때 문익점이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면화를 재배한 곳이다. 문익점은 1363년(공민왕 12) 원나라에 가는 사신의 일원으로 갔다가 귀국하는 길에 붓대에 면화씨를 넣어가지고 왔다. 장인 정천익과 함께 시험재배를 하였는데 처음에는 재배기술을 잘 몰라 한 그루만을 겨우 살릴 수 있었다. 그러다가 3년 간의 노력 끝에 성공하여 전국에 목화 재배를 널리 퍼지게 하였다. 그 이전에는 명주, 모시, 삼베 등으로 의복을 만들어 입었기 때문에 일반 사람들은 추위에 떨며 고생을 하였으나 목면의 전래로 우리나라 의복 역사상 일대 혁명을 가져왔고 서민생활에도 크게 기여하였다. 목면시배지 주변에는 지금도 조상의 얼을 되새기기 위해 해마다 면화를 재배하고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09:00~18:0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 요금
- 무료
- 주소
-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목화로 887
- 문의
- 055-973-2445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목화로 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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