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역사관
관광지 · 경남 하동군

실내 판정 근거 전시시설이라 실내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하동군· 12~26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실내라 그날 날씨 영향을 덜 받습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하동군· 15~24도
오전 구름많음 강수 20% · 오후 흐림 비 60%
실내라 비를 피하기 좋습니다.
소개
지리산 역사관이 자리한 화개면 대성리 의신마을은, 하늘 아래 첫 마을로 잘 알려진 곳으로, 지리산 자락에 자리 잡아 깨끗한 먹거리와 자연환경을 간직한 신선함이 감도는 마을이다. 남서쪽으로 남해와 섬진강을, 북동쪽으로는 삼남지방을 연결하는 벽소령이 있는 교통의 요지이기도 했던 이곳은 최근 지리산에서 나는 고사리와 각종 산나물, 고로쇠 수액 등으로 유명해지면서 관광객들의 왕래가 잦아지고 있다. 이른 봄 채취하는 고로쇠 수액은 양도 양이지만 전국적으로 그 맛이 뛰어나기로 정평이 나 있다.지리 역사관은 지리산을 주 무대로 하여, 화전민의 생활상과 하동 특산물을 보여주는 전시관이다. 지리산 빨치산의 생성에서 소멸까지 과정을 재현하고 있어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역사의 산 교육장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장대한 지리산 계곡 자락에 있는 지리산역사관은 여러 가지 전시물을 통하여, 지리산을 안고 살아온 우리 조상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으며, 빨치산 관련 전시물은 이데올로기로 인한 민족의 아픈 역사를 되새기게 하는 교육장이 되고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10:00~17:00
- 휴무일
- 월요일 / 목요일
- 주차
- 가능
- 주소
-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로 1438 지리산역사관
- 문의
- 055-880-2383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로 1438 지리산역사관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흙과 풀을 만지는 방, 전국 공예·도자 네 곳
물레를 직접 돌려 보는 미술관, 풀과 짚으로 만든 생활 도구를 모은 박물관, 공예만 다루는 미술관, 재일교포가 기증한 세계 도자기. 비가 와도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전국 공예·도자 네 곳을 골랐습니다.
책만 빌리는 곳이 아니라서, 전국 도서관 네 곳
덕진공원 연못 한가운데 한옥, 도심 숲속, 만화 6천여 권, 장난감 3,600점. 책을 빌리는 것 말고 다른 이유로 찾아가게 되는 전국 도서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물소리를 들으러 가는 주말, 전국 폭포 네 곳
제주 천지연, 부안 직소, 속초 토왕성, 포천 비둘기낭. 비 온 다음 주말에 특히 볼 만한 전국 폭포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