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범왕리 푸조나무
관광지 · 경남 하동군

실외 판정 근거 자연생태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하동군· 12~26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하동군· 15~24도
오전 구름많음 강수 2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푸조나무는 따뜻한 지방의 하천과 마을 부근에 많이 자란다. 곰솔, 팽나무와 함께 소금기 섞인 바닷바람에 잘 견디기 때문에 바닷바람을 막아주는 방풍림에 적당하다. 팽나무와 비슷하여 개평나무 또 검팽나무라 불리기도 한다. 하동 범왕리 푸조나무는 높이 25m 둘레 6.25m로서 수령은 약 500년 된 것으로 추정된다. 고운 최치원 선생이 속세를 등지고 지리산에 들어갈 때 꽂아둔 지팡이에서 싹이 나서 자란 나무라고 전하여 오고 있다. 고운 선생이 신흥사로 들어갈 때 ‘이 나무가 살아 있으면 나도 살아있고, 이 나무가 죽으면 나도 이 세상에 없을 것이다’라는 말을 남겼다고 한다. 최치원 선생이 신라 말 혼탁한 세상을 등지고 지리산으로 들어가 더러워진 귀를 씻었다는 세이암이 건너편에 자리하고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화개로 967
- 문의
- 하동군 문화관광과 055-880-2375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화개로 967
여기까지 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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