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 오수망루
관광지 · 전북 임실군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임실군· 9~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임실군· 14~24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7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1940년경 붉은 벽돌을 이용하여 원기둥 모양으로 지은 높이 12m, 하부 지름 2.4m의 망루이다. 전국에 남아 있는 망루 가운데 가장 높으며 면소재지 한복판의 임실경찰서 오수지구대 앞마당에 서 있다. 주변 지역의 화재를 감시하고 빨치산 경계 등 비상 상황이나 야간 통행금지를 알리는 데 사용되었다. 도심지역에 위치하여 이 지역의 랜드마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원형으로 된 망루 위에 육각형의 망대가 올라앉아 있다. 육각의 각 면에는 구멍을 내어 사방을 둘러볼 수 있게 하였다. 그리고 이곳에 사이렌을 울리던 스피커 2개가 걸려 있다. 지름 65㎝의 망루 내부에는 벽을 따라 철제 계단이 놓여 있고 망루 1층에 작은 문이 달려 있다.(출처: 임실군 문화관광)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불가능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오수면 오수로 146
- 문의
- 063-640-2312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오수면 오수로 146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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