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암(부산)

실외

관광지 · 부산 금정구

금강암(부산)

실외 판정 근거 사찰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금정구· 16~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금정구· 18~26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범어사(梵魚寺) 산내암자인 금강암(金剛庵)은 정확한 창건 연대는 알 수 없으나 기록에 의하면 1803년 범어사 대성암과 함께 취규 대사에 의해 중창되었다고 한다. 1899년 승려 오성월이 범어사 금강암에 처음으로 선원을 개설하였다는 기록이 남아 있어 당시 금강암이 선풍을 일으키는 시발점이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1800년대에 제작되어 현재 남아 있는 중수기문들 중에서 금강암의 사명이 발견되어 범어사 금강암의 중창 시기를 짐작할 수 있을 뿐이다. 1980년대 벽파가 범어사 금강암에 주지로 주석하면서부터 범어사의 산내 작은 암자에 불과하던 금강암이 점차 명성을 떨치며 사세를 확장하기 시작하였으며 1984년부터 1991년까지 약 7년간 벽파의 상좌인 정여가 중창 불사를 주도 하면서 범어사 금강암은 지금의 가람을 갖추게 되었다. 금강암은 범어사 왼쪽의 금정산 북문 방향으로 가다 보면, 범어사 대성암이 나오고 대성암을 지나 바위로 된 계곡을 따라 올라가면 범어사 팔경 중 한 곳인 금강만풍으로 잘 알려진 금강암이 나온다.

이용 안내

운영시간
상시 개방※ 전화 문의 후 방문 요망
휴무일
연중무휴
주차
가능
주소
부산광역시 금정구 범어사로 254
문의
051-508-4509
지도 불러오는 중…

부산광역시 금정구 범어사로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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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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