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진전시관
문화시설 · 인천 제물포구

실내 판정 근거 전시시설이라 실내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제물포구· 14~25도
오전 맑음 강수 30% · 오후 맑음 강수 0%
실내라 그날 날씨 영향을 덜 받습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제물포구· 17~21도
오전 흐림 비 80% · 오후 흐림 비 90%
실내라 비를 피하기 좋습니다.
소개
인천광역시에 위치한 역사 전시관으로, 화도진 동헌의 일부였던 행랑채를 활용해 조성된 공간이다. 조선 후기 개항기와 관련된 역사 자료를 중심으로 한미수호통상조약 관련 인물과 당시 사용된 생활용품, 무기류, 군사 장비 등을 전시하고 있어 우리나라 근대사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화도진은 1879년 외세의 개항 요구에 대비해 축조된 군사시설로, 수도 서울로 향하는 수로를 지키던 중요한 관문이었다. 전시관 주변에는 화도진지를 복원한 전통 건축물과 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산책과 역사 탐방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인공폭포 광장에서는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리기도 한다. 인접한 화도진도서관과 함께 둘러보며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기 좋은 명소이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09:00~18:00
- 휴무일
- 연중무휴
- 요금
- 무료
- 주소
-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화도진로 114 (화수동)
- 문의
- 인천광역시 제물포구청 도시경관과 032-770-6200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화도진로 114 (화수동)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입장료가 없는 주말, 인천 박물관 네 곳
쐐기문자에서 한글까지 다루는 문자 박물관, 월미도에 2024년 문을 연 해양 국립관, 인천에서 유일한 도자기 전문 박물관, 발굴한 청동기 집터를 그대로 옮겨 놓은 박물관.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인천 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개항장을 걷는 주말, 인천 네 곳
조계지 경계계단에서 시작하는 개항기의 길, 발코니와 지붕창이 남은 옛 은행 건물, 해운업을 독점했던 회사의 노란 타일 사옥, 산허리를 잘라 1908년에 뚫은 석문. 걸어서 이어 볼 만한 개항장 네 곳을 골랐습니다.
오래 앉아 공부하던 곳, 전국 서원·향교 네 곳
철폐령에도 남은 47곳 중 하나, 유배 온 학자를 기린 서원, 유생들이 머물던 관학, 벼슬을 놓고 내려와 지은 초옥 자리.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전국 서원·향교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