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계서원
관광지 · 경북 청도군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청도군· 11~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청도군· 13~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조선 초기의 문신이며 학자인 김일손의 학문과 덕행을 기리기 위하여 중종 13년(1518)에 지은 서원이다. 선조 11년(1578)에 다시 지었으며, 임진왜란으로 불타 없어진 것을 광해군 7년(1615)에 다시 짓고 김극일과 김대유를 더하여 모셨다. 현종 2년(1661)에 ‘자계(紫溪)’라는 사액을 받아 나라의 공인과 경제적 지원을 받게 되었다. 고종 8년(1871)에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없어졌다가 1924년에 복원되었다.‘자계’는 연산군 4년 무오사화(1498)로 김일손이 화를 입자 서원 앞을 흐르는 냇물이 3일 동안 붉게 변한 데서 유래하였으며, 서원 이름도 자계서원이라 부르게 되었다. 지금 남아있는 건물로는 사당인 존덕사와 제사준비를 하는 전사청, 강당인 보인당, 삼문, 영귀루, 동·서재 등이다. 이 중 영귀루와 동재·서재가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영귀루는 서원에서의 여러 행사를 하고, 학생들이 모여 시를 짓고 풍류를 즐기던 곳이다. 동재와 서재는 학생들이 공부하고 숙식하는 생활공간이다. 영귀루 옆에는 김일손이 심었다고 전하는 은행나무가 있고, 원정비·신도비 등이 비각 안에 있다.지금은 교육기능은 없어지고, 매년 2월과 8월에 제사만 지내고 있다.(출처 : 국가유산청)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사전 협의 후 관람 가능
- 휴무일
- 사전 협의 후 관람 가능
- 주차
- 가능
- 주소
- 경상북도 청도군 이서면 자계서원길 13
- 문의
- 청도군청 문화예술체육과 054-370-6065
경상북도 청도군 이서면 자계서원길 13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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