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향교
관광지 · 전남광주 보성군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보성군· 13~24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보성군· 17~24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고려·조선시대의 국립 지방 교육기관이다. 보성향교는 1397년(태조 6)에 당시 군수였던 김유양의 주도로 지어졌다고 전한다. 처음에는 관주산 아래 구계동에 창건하였다가 양청산 서쪽으로 옮겼고, 정유재란(1597)때 불타버린 것을 선조 35년(1602)에 현재의 위치에 다시 옮겨 지었다고 한다. 일제 강점기에는 항일운동인 항일유림의거가 열리기도 한 곳이다. 일제강점기때는 향교에서 제사를 올릴 때 술을 빚었는데 금주령으로 인해 술을 빚지 못하게 되자 이에 항거하였고, 결국 제사 때 올리는 술에 대해서는 허용을 받아내게 되고 이로 인해 전국의 향교에서 제사때 술이 허용되었다고 한다. 현재 남아 있는 건물은 공자와 우리나라 성현의 위패를 모신 대성전과 동·서무, 학문을 익히는 공간인 명륜당, 학생들이 공부하고 숙식을하던 동·서재 등이다. 건물배치는 학문의 공간을 앞에 두고 제사의 공간을 뒤에 두는 전학후묘[前學後廟]의 형식인데 향교의 일반적인 배치형태이다. 이 향교는 조선후기 이후에 세워진것으로 교육제도사와 향촌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보성읍 중앙로 58-23
- 문의
- 061-853-2536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보성읍 중앙로 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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