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서재

실외

관광지 · 충북 괴산군

암서재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괴산군· 8~24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괴산군· 13~22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7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암서재는 우암 송시열이 만년에 정계에서 은퇴하여 화양동에 은거할 때 학문을 닦고 제자들을 가르치던 곳이다. 국립공원인 화양동 계곡의 제4곡 금사담 옆 절벽 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위 바위 사이에는 노송이 울창하고 밑으로는 맑은 물이 감돌며 층암절벽이 더할 수 없는 경치를 엮어내고 있다. 대지 약 20평 정도의 목조 기와집으로 2칸은 방이고, 1칸은 마루로 되어있는데 여기에 현판 5점이 걸려있다. 앞에는 암반사이에 일각문이 세워져 있으며, 일제말에 후손들이 수리하였고, 1970년에 다시 보수하였다. 문인 권상하가 쓴 암서재기에 ‘우암선생어병오년간축정사어계남(尤庵先生於丙午年間築精舍於溪南)’이라 쓰여 있어서 1666년 8월 암서재를 신축하고 이곳에 거주한 것을 알 수 있다.

이용 안내

운영시간
상시 개방
휴무일
연중무휴
주차
가능
주소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화양동길 205
문의
043-830-3455
지도 불러오는 중…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화양동길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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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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