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향교
관광지 · 세종 세종특별자치시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세종특별자치시· 12~24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세종특별자치시· 15~22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8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읍내리 있는 조선시대 관립 교육기관이다. 1416년 (태종 16)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그 뒤 임진왜란 중에 소실되었다가 1684년 (숙종 10) 현재의 위치에 중건하였고, 1867년, 1891년, 1938년, 1958년, 1970년, 1972년에 각각 중수하였다. 향교 건물은 전학후묘 (앞쪽에 학업용 건물을 뒤쪽에 사당을 배치)식 배치이며 현존하는 건물로는 제향공간인 대성전과 강학공간인 명륜당, 내·외삼문, 홍살문 등이 있다. 대성전은 정면 5칸, 측면 3칸 규모의 겹처마 맞배지붕으로 5성과 송조 4현(宋朝四賢),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 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 1명이 정원 30명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 가을에 석전을 봉행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하고 있다. 소장 전적은 판본 4종 8 책, 사본 3종 3 책 등 총 7종 11 책이 있으며, 이 중‘선안(仙案)’, ‘재임록(齋任錄)’, ‘훈사(訓辭)’등은 이 고장의 향토사 연구에 좋은 자료가 된다. 전의향교는 세종특별자치시 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으며, 현재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운영을 맡고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북촌1길 5-18
- 문의
- 044-211-4022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북촌1길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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