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향교
관광지 · 전북 임실군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임실군· 9~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임실군· 14~24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7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임실향교는 1413년에 창건된 것으로 훌륭한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며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설립된 고려, 조선시대의 국립 지방 교육기관이다. 임진왜란 때 일부 소실되었다가 김성근 등이 대성전을 중수하고, 원세철이 명륜당을 보수하였다. 또한 그 뒤 대성전과 서재와 동재, 교궁을 중수하고, 후에 여러 차례에 걸쳐 보수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임실향교는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 노비 등을 받아 교관 1명이 정원 30명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경장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 가을에 공자에게 지내는 제사인 석전을 봉행하며 초하루와 보름에 분향하고 있다. 이 향교는 현재 전라북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어 있다. 임실향교에 있는 명륜당의 현판은 명나라 주지번의 글씨를 집자한 것이라고 하며, 외삼문과 명륜당, 동재와 서재 사이는 마당이 있어 여러 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다. 명륜당 옆으로는 수령 약 700년인 은행나무 두 그루가 있으며, 보호수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요금 (무료)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임실읍 봉황7길 23
- 문의
- 063-642-2102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임실읍 봉황7길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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