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향교
관광지 · 경남 합천군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합천군· 10~25도
오전 맑음 강수 3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합천군· 13~24도
오전 맑음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합천향교는 조선 세종 때에 유학자의 위패를 봉안 및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881년(고종 18)에 수해로 인해 합천군청이 야로면으로 이전되자 향교도 같이 이건되었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출입문인 영귀루, 공부하는 곳인 명륜당, 사당인 대성전과 동·서무가 있다. 대성전에는 5성, 10철, 송조 6현, 우리 나라 18현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배치는 명륜당이 앞에 있고 대성전이 뒤에 있는 전학후묘형이다경내에는 이 고장 출신으로 임진왜란 때 목숨을 걸고 향교를 지킨 정씨 부인의 사당이 있으며 명륜당 대청에는 각종 현판들이 걸려있어 향교에 관한 좋은 연구자료가 된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전답과 노비·전적 등을 받아 학생들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1894) 이후 제사만 지내고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09:00~18:00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경상남도 합천군 야로면 향교길 17-3
- 문의
- 합천군청 문화예술과 055-930-3177
경상남도 합천군 야로면 향교길 17-3
여기까지 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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