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곡서원
관광지 · 충남 논산시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논산시· 10~26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논산시· 15~24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8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만치당 김수남(1576∼1636)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김수남은 조선 중기 문신으로 임진왜란 때 조정을 따라 강화도로 피난하였으나 그곳에 적군이 침입하자 순절하였다. 이 서원은 숙종 13년(1687) 가야곡면 조정리에 송시열, 송준길이 세웠는데 숙종 16년(1690)에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겼다. 정조 5년(1781)에는 매죽헌 성삼문과 송재 조계명의 위패를 추가로 모셨다. 그 뒤 고종 5년(1868)에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서원이 철거되자 제단을 마련해 모시다가 1977년 사우를 세워 오늘에 이르고 있다. 위패를 모시고 있는 사우에서는 해마다 음력 3월 3일과 9월 9일에 제사를 지내고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충청남도 논산시 연무읍 왕릉로 170-35
- 문의
- 논산시 문화예술과 041-746-5411~5
충청남도 논산시 연무읍 왕릉로 17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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