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서원
관광지 · 전남광주 광양시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광양시· 14~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광양시· 16~24도
오전 맑음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서원은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조선시대 지방의 사립 교육기관이다. 신재서원은 광양 현감을 지낸 정숙남이 광양고을 출신 최산두와 광양 현감을 지낸 박세 후를 향사하기 위해 건립한 것으로 추정된다. 정유재란 때 소실되었으나 숙종 신미년에 사민이 중건하였고, 이후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에 따라 철폐되었다가 1977년에 현재의 위치에 다시 세웠다. 최산두(1482~1536)는 조선 중종 때 기묘사화로 화를 입은 사림으로 호는 신재, 본관은 광양으로 광양에서 태어났다. 그가 태어날 때 백운산에 내린 북두칠성의 기운을 받았다 하여 이름을 산두(山斗)로 지었다 한다. 별시 문과에 급제하여 홍문관과 사간원을 거쳤다. 박세 후(1493~1550)는 조선 중종 때 기묘사화로 화를 입은 사림으로 호는 인재, 본관은 상주이다. 진사과에 오른 후 별시 문과에 급제, 홍문과 박사, 성균관 전적, 사헌부 감찰 등을 거쳐 광양 현감에 임명되었다. 광양 현감으로 있을 때 학문을 장려하여 사마소를 건립하는 등 크게 유업을 일으켜 훗날까지 칭송을 자자하게 들었다. 관련 유적으로는 신재최산두선생유허비와 봉양사 사적비 등이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 광양읍 신재로 110
- 문의
- 061-797-2229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 광양읍 신재로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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