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정서원
관광지 · 전남광주 영암군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영암군· 16~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영암군· 19~26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죽정서원은 영암군 군서면 서호정 마을 한적한 곳에 있다. 1681년 박성건을 모시기 위해 세운 서원으로 그 후 박권, 박규정, 이만성, 박승원 등이 봉안되어 현재는 모두 5위를 제향하고 있다. 박성건은 ‘금성별곡’을 지은 국문학사상의 중요한 인물이며, 장수현감을 지내고 고향인 구림에 돌아와 후손의 교육과 향촌의 교화에 힘썼던 사람으로 선비들 사이에 널리 추앙을 받았던 인물이다.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에 의해 1868년 폐쇄되었다가 1961년 중수복원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현재의 건물은 3칸짜리 맞배지붕을 한 사당과 강당, 조양재영당, 화수정 등이 있다.(출처 : 영암군 문화관광)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군서면 죽정서원길 19
- 문의
- 061-470-2114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군서면 죽정서원길 19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비 오는 날 빛으로 채운 방, 전국 미디어아트 네 곳
통신 벙커를 고쳐 만든 전시장, 산 아래 계곡을 화면으로 옮긴 곳, 동학농민혁명을 벽과 바닥에 펼친 곳, 홀로그램 극장과 미디어 놀이터가 함께 있는 곳. 넷 다 실내인 전국 미디어아트 전시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물소리를 들으러 가는 주말, 전국 폭포 네 곳
제주 천지연, 부안 직소, 속초 토왕성, 포천 비둘기낭. 비 온 다음 주말에 특히 볼 만한 전국 폭포 네 곳을 골랐습니다.
숲에서 하루를 보내는 주말, 전국 자연휴양림 네 곳
장성 방장산, 철원 복주산, 부여 만수산, 함양 지리산. 숲길을 걷다 앉았다 하며 하루를 보낼 전국 자연휴양림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