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아리랑열차(A-train)
관광지 · 강원 정선군

날씨 무관 판정 근거 분류만으로는 실내·실외를 가를 수 없었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정선군· 8~23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20%
10월 18일 일요일 · 정선군· 10~20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90%
소개
정선아리랑열차는 코레일 주관으로 태백선, 정선선, 중앙선을 왕복하는 관광 열차이다. 레일 크루즈 해랑으로 사용되던 무궁화호를 개조 후 사용하며 새마을호 특실 등급으로 운행한다. 별칭인 ‘A-train’에서 A는 Arirang, Ace, Activity, Adventure, Amazing 등의 특징을 의미한다. 기관차와 발전차 부분의 보라색은 동강할미꽃 색채 모티브를 가져와 디자인하였고, 편성당 총좌석은 200석이며, 객차 4량은 누리실, 땅울림 실, 사랑인 실, 하늘 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청량리역을 출발로 하여 양평, 원주, 제천, 영월, 예미, 민둥산, 별어곡, 선평, 정선, 나전을 거쳐 마지막으로 아우라지역에 도착한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화요일 (※ 단, 장날은 운행)
- 주차
- 가능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여량면 여량6길 17
- 문의
- 1544-7788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여량면 여량6길 17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비가 와도 되는 주말, 강원 아이와 네 곳
숲길과 나무를 본떠 지은 어린이도서관, 동굴을 통째로 다루는 우리나라 최초의 동굴 전시관, 겨울 올림픽을 다시 볼 수 있는 기념관, 물과 생태를 영상으로 보여주는 센터. 비 오는 주말 아이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강원 네 곳을 골랐습니다.
바닷가와 산속의 절, 강원 네 곳
671년에 세워 동해가 내려다보이는 절, 한국전쟁에 불이문만 남기고 사라졌다 되살아난 절, 바위 틈새에 건물이 들어앉은 바닷가 절, 공작이 날개를 편 형상이라는 산자락의 절. 산과 바다를 나눠 낀 강원 절 네 곳을 골랐습니다.
시인이 살던 동네, 전국 문학관 네 곳
향수의 정지용, 목마와 숙녀의 박인환, 통영의 유치환, 나주의 임제. 네 곳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문학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