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송정
관광지 · 강원 정선군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정선군· 8~23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2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정선군· 10~20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9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정선읍으로부터 승용차로 약 30분 거리에 거리에 아우라지에 정자각인 여송정이 있다. 소나무와 어우러진 정자 여송정에는 아우라지 처녀상이 있다. 정선아리랑 ‘애정편’을 기리고자 정선군에서 처녀상을 세웠다고 한다. 아우라지 처녀와 애절한 사랑을 나눈 총각상은 강 건너 정선아리랑전수관 근처에서 여송정을 향해 세워져 있다. 아우라지 강변에 얽힌 송천의 처녀와 여량의 총각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전하기 위하여 송천과 여량, 두 마을의 이름을 따 여송정이라 붙였다고 한다. 주민들이 성금을 모아 여송정을 세웠다. 여송정 옆으로 조성된 옛길 산책로를 거닐며 풍경을 즐길 수도 있다.(출처 : 강원특별자치도청)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여량면 유천리 산 128
- 문의
- 1544-9053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여량면 유천리 산 128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비 오는 날 아이와, 전국 아쿠아리움 네 곳
수조 앞에서는 아이가 오래 머뭅니다. 비가 와도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전국 아쿠아리움 네 곳을 골랐습니다.
바닷가와 산속의 절, 강원 네 곳
671년에 세워 동해가 내려다보이는 절, 한국전쟁에 불이문만 남기고 사라졌다 되살아난 절, 바위 틈새에 건물이 들어앉은 바닷가 절, 공작이 날개를 편 형상이라는 산자락의 절. 산과 바다를 나눠 낀 강원 절 네 곳을 골랐습니다.
걸어서 한 바퀴, 강원 공원 네 곳
1930년대 시가지를 사진대로 복원해 놓은 공원, 소설 토지를 끝낸 집이 남은 문학공원, 자연석 123점을 늘어놓은 바위공원, 강을 따라 이어지는 둔치. 서로 전혀 다른 강원 공원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