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복천동 고분군
관광지 · 부산 동래구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동래구· 16~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동래구· 18~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부산 복천동 일대의 구릉 위에 있는 가야 때 무덤들이다. 여러 차례에 걸친 발굴 조사로 40여 기의 무덤이 확인되었으나, 대부분의 무덤은 아직도 땅 밑에 남아있다. 무덤의 형태는 땅을 파서 넓은 방을 만들고 나무관을 넣은 덧널무덤, 땅 속에 네모난 돌로 벽을 쌓고 천장을 덮어 만든 구덩이식 돌방무덤, 땅 속에 시체를 바로 묻는 널무덤을 비롯해 여러 가지 형식의 무덤들이 있다. 구릉의 원래 이름을 따서 학소대(鶴巢臺) 고분군이라고도 한다. 동아대학에 의해 10여 기가 최초로 발굴된 이래, 부산 대학이 1974년 구릉 동쪽 사면에 있는 3기의 고분을 발굴하였다. 이후 부산대학박물관과 부산시립박물관에 의해 100여 기가 넘는 고분군이 발굴조사되었다. 이 무덤들에는 도굴되지 않은 큰 무덤이 많아 다양한 유물이 출토되었다. 굽다리접시, 목항아리, 토제등잔을 비롯한 토기류는 낙동강 하류지역의 특징적인 토기들이다. 철제 갑옷·투구류도 다양하게 출토되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09:00~18:0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 주차
- 가능
- 주소
- 부산광역시 동래구 복천로 66
- 문의
- 복천박물관 051-554-4263
부산광역시 동래구 복천로 66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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