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디자인진흥원
관광지 · 대구 동구

실내 판정 근거 산업관광이라 실내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동구· 13~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실내라 그날 날씨 영향을 덜 받습니다.
이 요일은 휴무일 수 있어요
10월 18일 일요일 · 동구· 15~25도
오전 맑음 강수 20% · 오후 흐림 비 60%
실내라 비를 피하기 좋습니다.
이 요일은 휴무일 수 있어요
소개
대구 동구에 위치한 대구경북디자인진흥원은 DGDC대구경북디자인센터라고 부르기도 한다. 산업통상자원부 지정 디자인주도 혁신 전문생산기술연구소로 21세기 창조경영과 지식산업의 핵심인 디자인 산업을 육성하고 발전시키는 대구 경북권의 디자인 허브 역할을 한다. 지역 경제 활성화, 선진 디자인 인프라 구축, 인력 양성 등을 경영 목표로 삼고 있다. 동대구역과 인접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며 지역 학술 세미나, 전시장소로도 이용되고 있다. 동시통역 시설이 완비되어 있어 비즈니스와 문화예술을 한 곳에서 경험할 수 있는 디자인 비즈니스 콤플렉스이다. 대구경북디자인진흥원은 기업 지원, 일자리 창출 지원, 교육, 기타 등 여러 가지 분야의 사업들을 운영하고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09:00~18:00 (휴게시간 12:00~13:00)
- 휴무일
- 매주 토요일, 일요일
- 주차
- 불가능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
- 주소
- 대구광역시 동구 동대구로 461
- 문의
- 053-740-0077
대구광역시 동구 동대구로 461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시인이 살던 동네, 전국 문학관 네 곳
향수의 정지용, 목마와 숙녀의 박인환, 통영의 유치환, 나주의 임제. 네 곳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문학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성벽을 따라 한 바퀴, 전국 성곽·산성 네 곳
사람이 지금도 사는 읍성, 평지에 정사각형으로 쌓은 드문 성, 천년 된 잔도가 붙은 산성, 지금 군청이 들어앉은 읍성.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전국 성곽·산성 네 곳입니다.
그 동네의 지난 일,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
댐에 잠긴 마을의 유물을 옮겨 둔 곳, 실제 달리던 버스를 그대로 세워 둔 곳, 달동네와 사택의 자료를 모은 곳, 이름 없이 나선 의병을 기리는 곳.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