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깡이 예술마을
관광지 · 부산 영도구

실외 판정 근거 마을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영도구· 18~24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영도구· 20~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깡깡이 예술마을은 자갈치시장 건너편, 영도대교, 남항대교와 맞닿은 곳에 자리 잡고 있는 버선 형상의 마을이다. 두 군데의 물양장에는 배들이 가득 들어 차있고 십여 곳에 달하는 수리조선소에서는 선박들의 출입이 여전히 활발하여, 항구에서 발원하고 꽃피운 해양문화수도 부산의 원형을 확인할 수 있는 곳이다. 깡깡이란 수리조선소에서 배 표면에 녹이 슬어 너덜너덜해진 페인트나 조개껍데기를 망치로 두드려 벗겨낼 때 ‘깡깡’소리가 난다 하여 생겨난 말인데, 그 무렵 ‘깡깡이마을’이라는 별칭이 생긴 뒤 지금까지도 그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현재도 십여 곳의 수리조선소와 200여 개에 달하는 공업사와 선박 부품 업체가 마을 공간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부산시 발전의 주요 동력분야인 조선산업의 발전사를 고스란히 볼 수 있는 장소이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주말]- 깡깡이 해상투어 13:00 / 14:00 / 15:00- 깡깡이 마을투어 14:20- 깡깡이 통합투어 14:0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 주차
- 불가능
- 주소
- 부산광역시 영도구 대평북로 36
- 문의
- 깡깡이 예술마을 안내센터 051-418-3336
부산광역시 영도구 대평북로 36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바다를 옆에 두고 걷는 주말, 부산 네 곳
우리나라 최초의 해수욕장에서 시작하는 해안길, 낙조로 이름난 빨간 등대, 소나무 숲으로 이어지는 산책로, 1909년에 불을 밝힌 등대.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부산 바닷가 네 곳을 골랐습니다.
비 오는 주말, 부산 박물관 네 곳
고분에서 나온 가야 토기, 바다를 통째로 다루는 국립관, 낙동강 어촌의 살림, 강제동원의 기록. 넷 다 입장료가 없는 부산 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숲에서 하루를 보내는 주말, 전국 자연휴양림 네 곳
장성 방장산, 철원 복주산, 부여 만수산, 함양 지리산. 숲길을 걷다 앉았다 하며 하루를 보낼 전국 자연휴양림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