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윈터널
관광지 · 경남 밀양시

실외 판정 근거 테마공원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밀양시· 10~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밀양시· 13~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트윈 터널은 빛과 캐릭터로 이루어진 테마파크이다. 경부선 폐터널을 재생사업한 공간으로 약 1억 개의 불빛으로 수놓아 포토존이 가득하다. 터널 내부에는 크게 10가지의 테마로 꾸며져 있다. 삼랑진 트윈 터널은 조선시대 고종이 직접 명령하여 만든 철도 터널로, 실제로 열차가 달리던 터널이었지만 더 이상 사용하지 않게 된 곳이다. 일제 강점기부터 터널에서 도깨비불을 봤다거나 빛나는 돌을 주워 큰 행운을 얻었다는 등 많은 신비한 이야기가 전해오던 곳이다. 이런 신비한 빛에 관한 이야기들을 캐릭터와 접목시켜 테마파크로 만든 곳이 삼랑진 트윈 터널이다. 계절과 상관없이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여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공간이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 평일 10:30~19:00 (입장 마감 18:00) - 주말 10:30~20:00 (입장 마감 19:00)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경상남도 밀양시 삼랑진읍 미전리
- 문의
- 0507-1430-8829
경상남도 밀양시 삼랑진읍 미전리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바다 끝까지 가보는 주말, 전국 등대 네 곳
남해의 동백섬, 국토 최남단, 서해의 무인도, 동해의 섬. 바다 끝에 서 있는 등대 네 곳을 골랐습니다.
그 동네의 지난 일,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
댐에 잠긴 마을의 유물을 옮겨 둔 곳, 실제 달리던 버스를 그대로 세워 둔 곳, 달동네와 사택의 자료를 모은 곳, 이름 없이 나선 의병을 기리는 곳.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책만 빌리는 곳이 아니라서, 전국 도서관 네 곳
덕진공원 연못 한가운데 한옥, 도심 숲속, 만화 6천여 권, 장난감 3,600점. 책을 빌리는 것 말고 다른 이유로 찾아가게 되는 전국 도서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