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반교마을
관광지 · 충남 부여군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부여군· 9~27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부여군· 14~24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9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반교마을은 아미산의 동쪽 자락에 위치하고 있으며 마을 앞에는 반교천이 흐른다. 널로 만든 다리를 사용한다고 하여 판교라는 이름으로 부르다가 지금의 ‘반교’라는 지명이 자리 잡았다. 반교마을은 나주 정 씨가 정착하여 형성된 마을로 향촌의 정서와 아름다움을 잘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옛날에는 마을에 배나무가 많아서 배나무골이라고 불렀으며, 아미산의 돌덩이들이 많아 ‘도팍골’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반교마을은 마을 전체가 돌담으로 길게 이어져 있다.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된 ‘부여 반교마을 옛 담장’은 충청 지역의 대표적인 돌담길 문화재이다. 이 담장은 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아미산의 자연석 막돌을 사용하여 쌓았고 하부가 약 90cm로 넓고, 위로 갈수록 조금씩 좁아져 안정감 있는 형태를 취하고 있다. 산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피하기 위한 방풍담이라 다른 마을보다 담장이 높은 편이다. 이 마을에는 자연부여유스호스텔이 들어서 있으며,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이 머문다는 휴휴당도 있다. 주변에는 아미산 외에 수리바위, 만수산, 무량사 등이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충청남도 부여군 외산면 반교동로 9-8
- 문의
- 041-830-2330
충청남도 부여군 외산면 반교동로 9-8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