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암사
관광지 · 충남 부여군
실외 판정 근거 사찰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부여군· 9~27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부여군· 14~24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9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미암사는 대한불교대각종 소속의 사찰로, 천애의 절벽을 이루고 있는 암벽에서 쌀이 나온다는 전설을 가진 경내의 쌀바위에서 이름이 유래하였다. 미암사는 602년 관륵이 창건하였다는 주장도 있지만, 확인된 바는 없다. 미암사는 화재로 여러 차례 소실되었다가 1967년 다시 세웠다. 1975년에는 쌀바위 앞에 정면 3칸과 측면 2칸으로 된 법당과 요사채를 고쳐지었다고 한다. 미암사가 오늘날과 같은 사세를 갖추기 시작한 것은 1996년 종단을 대한불교법화종에서 대한불교대각종으로 바꾸고, 강당 겸 법당 1채와 요사채 2채, 용왕전 1채를 조성한 1997년 이후이다. 미암사 입구에는 길을 따라 250인의 금불상이 서 있고, 이어서 부처의 진신 사리탑도 있다. 경내에 들어서면 웅장한 모습의 와불이 첫눈에 들어오는데, 내부의 법당에 2만 명의 불상이 봉안되어 있다. 와불 위쪽으로는 작은 토굴 속의 용왕전과 연못 안의 문수동자 조각상, 달마상대작비 등이 서 있다. 와불 옆에는 부여 저동리 쌀바위로 불리는 암벽이 우뚝 서 있고, 바위 앞쪽에는 본래의 산신각 건물을 관음전으로 재정비하여 두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충청남도 부여군 내산면 성충로미암길 128
- 문의
- 041-832-1188
충청남도 부여군 내산면 성충로미암길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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