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바위 (전북 서해안 국가지질공원)
관광지 · 전북 고창군

실외 판정 근거 자연생태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고창군· 12~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고창군· 17~23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병바위는 병을 거꾸로 세운 듯한 형상에서 이름이 유래되었으며, 신선이 술에 취해 술상을 걷어차자 술병이 꽂혀 바위가 되었다는 설화가 전해진다. 실제로는 관찰 각도에 따라 사람 얼굴처럼 보이기도 하는 독특한 형상을 지닌다. 병바위는 유문암이 풍화와 침식을 받아 형성된 지형으로, 주변의 화산력응회암보다 단단하고 치밀하여 차별적인 풍화 작용이 일어난 결과이다. 이러한 차이로 인해 유문암은 수직 암석 단애를 이루며, 수려한 경관과 전형적인 타포니 구조를 나타낸다. 병바위는 지질학적으로도 높은 가치를 지닌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불가능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반암리
- 문의
- 063-560-2699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반암리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비 오는 날 빛으로 채운 방, 전국 미디어아트 네 곳
통신 벙커를 고쳐 만든 전시장, 산 아래 계곡을 화면으로 옮긴 곳, 동학농민혁명을 벽과 바닥에 펼친 곳, 홀로그램 극장과 미디어 놀이터가 함께 있는 곳. 넷 다 실내인 전국 미디어아트 전시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발밑이 내려다보이는 주말, 전국 출렁다리·스카이워크 네 곳
울돌목의 물살 위, 춘천 호수 위, 부산 앞바다 위, 여주 강 위. 발밑이 그대로 보이는 전국 네 곳을 골랐습니다.
사람이 살던 집, 전국 고택·생가 네 곳
대통령이 태어난 집, 조부가 손수 지은 한옥, 세 번 유배된 문신이 살던 집, 손님이 안채까지 드나들던 종택. 넷 다 마당까지 걸어 들어가 볼 수 있는 전국 고택·생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