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분지 (강원평화지역 국가지질공원)
관광지 · 강원 양구군

실외 판정 근거 자연공원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양구군· 7~23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양구군· 11~20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9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해안분지는 차별침식에 의하여 형성된 우리나라의 침식분지이다. 분지 바깥의 높은 산지는 변성퇴적암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낮은 부분은 중생대의 화강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분지는 변성암과 화강암의 경계 부분에 균열이 생기게 되며, 이러한 균열을 따라 물이 스며들며 화강암을 부서뜨려 오목한 사발모양을 보인다. 해안이라는 지명은 돼지를 키우면서 많던 뱀이 사라지면서 돼지가 마을에 편암함을 가져왔다는 뜻에서 유래되었으며, 6.25 전쟁 당시에는 분지의 독특한 생김새를 본떠 UN군에서 펀치볼로도 불렀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불가능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해안면 해안서화로 35
- 문의
- 양구군 관광문화과 033-480-7182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해안면 해안서화로 35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흙과 풀을 만지는 방, 전국 공예·도자 네 곳
물레를 직접 돌려 보는 미술관, 풀과 짚으로 만든 생활 도구를 모은 박물관, 공예만 다루는 미술관, 재일교포가 기증한 세계 도자기. 비가 와도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전국 공예·도자 네 곳을 골랐습니다.
바닷가와 산속의 절, 강원 네 곳
671년에 세워 동해가 내려다보이는 절, 한국전쟁에 불이문만 남기고 사라졌다 되살아난 절, 바위 틈새에 건물이 들어앉은 바닷가 절, 공작이 날개를 편 형상이라는 산자락의 절. 산과 바다를 나눠 낀 강원 절 네 곳을 골랐습니다.
관아와 사당과 정자, 강원 역사 네 곳
500년 동안 강원도 행정의 중심이던 관청, 유배 온 임금의 영정을 모신 사당, 물굽이를 내려다보는 정자, 전쟁이 이름을 남긴 다리. 종류가 겹치지 않는 강원 역사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