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엄산
문화시설 · 강원 원주시

실내 판정 근거 전시시설이라 실내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원주시· 9~25도
오전 맑음 강수 30% · 오후 맑음 강수 0%
실내라 그날 날씨 영향을 덜 받습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원주시· 14~22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80%
실내라 비를 피하기 좋습니다.
소개
산속에 감춰진 Museum SAN(Space, Art, Nature)은 노출 콘크리트의 미니멀한 건축물의 대가 ‘안도 타다오’의 설계로 공사를 시작하여 빛과 공간의 예술가 ‘제임스 터렐’의 작품을 마지막으로 2013년 5월 개관하였다. 뮤지엄은 오솔길을 따라 웰컴 센터, 잔디 주차장을 시작으로 플라워가든, 워터가든, 본관, 명상관, 스톤가든, 제임스터렐관으로 이어져 있다.본관은 네 개의 윙(wing) 구조물이 사각, 삼각, 원형의 공간들로 연결되어 대지와 하늘을, 사람으로 연결하고자 하는 건축가의 철학이 담겨있다. 또한 뮤지엄은 상설 전시, 기획 전시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본관 한 편에 자리한 카페테라스는 이름 그대로 테라스에서 360도 펼쳐지는 산의 전경을 즐기며 쉬었다 가기 좋다. 그리고 스톤가든 인근에 있는 명상관에서는 아로마 향과 싱잉 볼 소리에 집중하며 몸과 마음을 안정시키고, 곡선 모양의 창 너머로 풍경을 감상하며 호젓한 시간을 즐길 수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10:00~18:00 (매표 마감 17:0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 요금
- [시그니처권]- 대인 59,000원- 소인 47,000원[스페셜 패스권]- 스페셜 패스권3·스페셜 패스권2 대인 49,000원- 스페셜 패스권3·스페셜 패스권2 소인 37,000원- 스페셜 패스권1 대인 46,000원- 스페셜 패스권1 소인 34,000원[단일 패스권]- 그라운드 패스권·제임스 터렐 패스권·명상 패스권 대인 39,000원- 그라운드 패스권·제임스 터렐 패스권·명상 패스권 소인 29,000원- 그라운드 패스권·제임스 터렐 패스권 어린이 5,000원[기본 패스권]- 대인 23,000원- 소인(초·중·고) 15,000원- 어린이 5,000원- 유아 무료※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지정면 오크밸리2길 260
- 문의
- 033-730-9000~1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지정면 오크밸리2길 260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그 동네의 지난 일,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
댐에 잠긴 마을의 유물을 옮겨 둔 곳, 실제 달리던 버스를 그대로 세워 둔 곳, 달동네와 사택의 자료를 모은 곳, 이름 없이 나선 의병을 기리는 곳.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항구와 해안도로, 강원 바닷가 네 곳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뽑힌 4.6km 해안도로, 강원 3대 미항으로 꼽히는 항구, 시내에서 가까운 한적한 해변, 횟집이 늘어선 아담한 어항.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강원 바닷가 네 곳을 골랐습니다.
나무 사이를 걷는 주말, 강원 숲 네 곳
자작나무 69만 그루를 심어 만든 숲, 소나무 숲을 따라 걷는 석호 옆 산림욕장, 한국에서 가장 먼저 문을 연 휴양림, 강변에 조성된 휴양림. 나무 사이를 걷는 강원 숲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