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읍성지
관광지 · 부산 동래구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동래구· 16~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동래구· 18~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동래읍성지는 동장대가 있는 충렬사 뒷산에서 마안산을 거쳐 서장대가 있는 동래향교 뒷산까지의 구릉지와 현재 동래 시가지 중심 지역인 평탄 지를 일부 포함하는 지역에 전형적인 평산성(平山城) 형식으로 축조된 성으로 산성과 평지성의 장점을 두루 갖춘 대표적인 읍성이다. 임진왜란 이후 방치되어 있던 성을 1731년(영조 7) 동래부사 정언섭(鄭彦燮)이 나라의 관문인 동래의 중요성을 감안하여 임진왜란 당시의 성보다 훨씬 규모가 큰 읍성을 쌓았는데, 이때 쌓은 성이 지금까지 그 흔적이 남아있는 동래읍성의 기원이다. 동래읍성 성벽은 옛 벽돌 위에 새로운 벽돌을 쌓아 복원한 것이다. 성곽을 따라 걸으며 오래된 옛것과 반질거리는 새것을 비교해 가며 걷는 재미가 있다. 여유와 한적함이 넘쳐나는 편안한 산책길 곳곳에 동래의 역사와 아픔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곳이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요금 (무료)
- 주소
- 부산광역시 동래구 동래역사관길 18 (복천동)
- 문의
- 부산 동래구청 문화관광과 051-550-4081
부산광역시 동래구 동래역사관길 18 (복천동)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돈 안 들이고 실내에서, 부산 네 곳
한국전쟁의 40계단을 다룬 문화관, 평생 나눔을 실천한 의사를 기린 기념관, 분단을 주제로 한 전시관, 정상회의장으로 쓰인 동백섬의 건물. 넷 다 입장료가 없는 부산 실내 네 곳을 골랐습니다.
바다를 옆에 두고 걷는 주말, 부산 네 곳
우리나라 최초의 해수욕장에서 시작하는 해안길, 낙조로 이름난 빨간 등대, 소나무 숲으로 이어지는 산책로, 1909년에 불을 밝힌 등대.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부산 바닷가 네 곳을 골랐습니다.
성벽을 따라 한 바퀴, 전국 성곽·산성 네 곳
사람이 지금도 사는 읍성, 평지에 정사각형으로 쌓은 드문 성, 천년 된 잔도가 붙은 산성, 지금 군청이 들어앉은 읍성.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전국 성곽·산성 네 곳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