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철암역두 선탄시설
관광지 · 강원 태백시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태백시· 8~19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2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태백시· 11~20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철암역두 선탄장은 땅속에서 캐낸 석탄을 선별하고 용도에 맞게 가공하는 작업이 이루어지는 국내 최초의 무연탄 선탄시설이다. 1935년경 건립되어 우리나라 근대 산업의 역사를 상징하는 시설 중 하나로,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주도로 일본에 자원을 수탈당했던 아픈 역사도 함께 담고 있다. 대한석탄공사 장성광업소 소속으로 석탄을 생산해 왔으나, 2024년 7월 장성광업소의 폐광으로 인해 시설 탐방은 중단되었으며, 외부에서만 관람이 가능하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외부 관람만 가능)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철암동
- 문의
- 033-552-8363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철암동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시인이 살던 동네, 전국 문학관 네 곳
향수의 정지용, 목마와 숙녀의 박인환, 통영의 유치환, 나주의 임제. 네 곳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문학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관아와 사당과 정자, 강원 역사 네 곳
500년 동안 강원도 행정의 중심이던 관청, 유배 온 임금의 영정을 모신 사당, 물굽이를 내려다보는 정자, 전쟁이 이름을 남긴 다리. 종류가 겹치지 않는 강원 역사 네 곳을 골랐습니다.
나무 사이를 걷는 주말, 강원 숲 네 곳
자작나무 69만 그루를 심어 만든 숲, 소나무 숲을 따라 걷는 석호 옆 산림욕장, 한국에서 가장 먼저 문을 연 휴양림, 강변에 조성된 휴양림. 나무 사이를 걷는 강원 숲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