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조대
관광지 · 강원 양양군

실외 판정 근거 하천·바다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양양군· 12~21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양양군· 14~22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6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하조대는 양양 10경 중 하나이다. 135,000㎡에 이르는 암석해안은 짙푸른 동해에 솟은 기암괴석과 바위섬으로 이루어져 있고, 주변 송림과 어우러져 경관이 빼어나다. 데크길을 따라 올라가면 정자가 자리하고 있다. 하조대는 1955년에 건립되었으며, 2009년에 명승 제68호로 지정되었다. 6.25 전쟁으로 불타 소실된 것을 다시 복원한 것이다. 정자 안쪽으로는 하조대 현판이 걸려있다. 조선의 개국공신인 하륜과 조준이 고려 말, 이곳에서 은둔하며 혁명을 도모하여 두 사람의 성을 따 ‘하조대’라는 이름을 지었다고 전해진다. 정자에서 바라보는 풍광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특히 기암절벽 위 우뚝 솟은 노송은 과거 애국가 방송에 등장해 ‘애국송’이라고도 불린다. 하조대 정자에서 내려와 다시 데크길을 따라가면 새하얀 하조대 등대가 나온다. 이 등대의 이름은 ‘기사문 등대’로 1962년 5월에 최초로 만들어졌으며, 약 20km까지 식별이 가능한 무인 등대이다. 기암절벽과 바위뷰의 웅장함을 만날 수 있는 하조대 둘레길은 전망대와 이어져 있어 어린 아이나 어르신들도 쉽게 걸을 수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하조대]상시 개방[하조대 둘레길]- 하절기 06:00~20:00- 동절기 07:00~18:00※ 기상악화 시 출입통제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북면 하광정리
- 문의
- 033-670-2516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북면 하광정리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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