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천애인 징검다리길
레포츠 · 전북 완주군

실외 판정 근거 실외 시설로 분류돼 있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완주군· 13~27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완주군· 17~26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경천애인 징검다리길 및 인근 천변은 청정한 자연환경과 수려한 경관이 어우러져 여유롭게 산책하기 좋은 곳이다. 곳곳에 나무가 식재되어 있어 자연을 느끼며 걷기 좋으며, 경천애인이라는 이름에는 경천면의 지명인 경천의 음을 따고 서로서로를 아끼고 돕는다는 의미의 애인을 더한 뜻이 담겨 있다. 인근에는 9,000평 규모의 체육공원과 3,000평 규모의 편백나무 숲이 조성되어 있으며 구룡천과 경천저수지 등 자연경관을 함께 둘러볼 수 있다. 또한 완주독립기념관, 화암사, 대아수목원, 대둔산 등 다양한 관광지가 가까이 있어 산책과 함께 주변 명소를 연계해 둘러보기 좋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경천면 경천리 680-3
- 문의
- 063-290-2623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경천면 경천리 680-3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한 사람을 기억하는 곳, 전국 기념관 네 곳
한글을 지킨 학자, 의병을 일으킨 장수, 배가 닿은 해안 마을의 신부, 마라토너가 나고 자란 포구.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기념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물소리를 들으러 가는 주말, 전국 폭포 네 곳
제주 천지연, 부안 직소, 속초 토왕성, 포천 비둘기낭. 비 온 다음 주말에 특히 볼 만한 전국 폭포 네 곳을 골랐습니다.
흙과 풀을 만지는 방, 전국 공예·도자 네 곳
물레를 직접 돌려 보는 미술관, 풀과 짚으로 만든 생활 도구를 모은 박물관, 공예만 다루는 미술관, 재일교포가 기증한 세계 도자기. 비가 와도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전국 공예·도자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