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해안공원
관광지 · 전남광주 영광군
실외 판정 근거 도시공원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영광군· 11~26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영광군· 18~24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백수해안공원은 잔디밭으로 조성된 해안산책 공원이다. 해안 따라 조성된 둘레길이 있으며, 노을 전망대가 언덕 위에 자리하고 있다. 잠시 차를 세우고 힐링 타임을 가질 수 있는 아름다운 공원이다. 백수해안공원의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거북바위와 모자바위도 만나볼 수 있다.백수해안공원 및 해안도로에 있는 촛대바위, 거북바위, 모자바위는 전설에 따르면 어부가 바다에 나가 돌아오지 않자 그의 부인이 아이를 등에 업고 촛대를 들고나가 바닷가에서 남편이 돌아오길 기다리다 돌이 됐다고 한다. 바다에서 익사한 남편은 거북이가 돼 촛불을 보고 바닷가로 돌아와 돌이 됐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백수읍 백암리 223-2
- 문의
- 영광군청 산림공원과 061-350-5353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백수읍 백암리 223-2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한 사람을 기억하는 곳, 전국 기념관 네 곳
한글을 지킨 학자, 의병을 일으킨 장수, 배가 닿은 해안 마을의 신부, 마라토너가 나고 자란 포구.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기념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사람이 살던 집, 전국 고택·생가 네 곳
대통령이 태어난 집, 조부가 손수 지은 한옥, 세 번 유배된 문신이 살던 집, 손님이 안채까지 드나들던 종택. 넷 다 마당까지 걸어 들어가 볼 수 있는 전국 고택·생가 네 곳을 골랐습니다.
비 오는 날 빛으로 채운 방, 전국 미디어아트 네 곳
통신 벙커를 고쳐 만든 전시장, 산 아래 계곡을 화면으로 옮긴 곳, 동학농민혁명을 벽과 바닥에 펼친 곳, 홀로그램 극장과 미디어 놀이터가 함께 있는 곳. 넷 다 실내인 전국 미디어아트 전시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