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광사
관광지 · 강원 태백시
실외 판정 근거 사찰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태백시· 8~19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2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태백시· 11~20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선광사는 1967년에 창건되었다. 창건주가 백일기도를 하던 중 사모관대를 쓴 노인과 노스님 한 분이 박귀란의 이름을 부르며 중생제도를 생의 천직으로 삼으라며 큰 책 한 권을 하사하였다. 이어 종소리가 두 번 울리며 불법으로 중생을 인도하였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선광사 근처에는 태백체험공원, 태백산 오토캠핑장, 연화산 등이 있다. 또한 문곡역에서도 가까우니 기차를 타고 오는 것을 추천한다.(출처 : 태백시 문화관광)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불가능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태백산로 5088
- 문의
- 033-552-7144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태백산로 5088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탄광이 문을 닫은 뒤, 강원 네 곳
1964년부터 2001년까지 탄좌였던 자리에 들어선 예술공간, 옛 탄광 사무소 건물을 그대로 쓰는 체험관, 탄광촌의 살림을 재현한 문화촌, 석탄광 입구가 남은 영화 촬영지. 탄광이 문을 닫은 뒤의 강원 네 곳을 골랐습니다.
물소리를 들으러 가는 주말, 강원 폭포 네 곳
물줄기가 세 번 꺾이는 3단 폭포, 기암절벽에서 50m를 쏟아지는 폭포, 곧바로 떨어져 이름이 붙은 폭포, 소나무 아홉 그루가 선 계곡의 폭포.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강원 폭포 네 곳을 골랐습니다.
사람이 살던 집, 전국 고택·생가 네 곳
대통령이 태어난 집, 조부가 손수 지은 한옥, 세 번 유배된 문신이 살던 집, 손님이 안채까지 드나들던 종택. 넷 다 마당까지 걸어 들어가 볼 수 있는 전국 고택·생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