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진등대해맞이공원
관광지 · 강원 고성군

실외 판정 근거 도시공원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고성군· 11~21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고성군· 14~22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6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거진항이 내려다보이는 절벽 위에 하얗고 우뚝 솟은 거진등대는 예전에는 유인 등대였지만 현재는 대진등대에서 관할하면서 체육공원과 해맞이 공원으로 새롭게 거듭났다. 등대 주변으로 각종 체육 시설, 산책로, 해안 자전거도로, 벤치와 전망대 등이 설치되어 있어 주민들과 이곳을 지나는 관광객들이 산책 겸 휴식을 취하기 위하여 자주 드나들고 있다. 소나무 숲이 길게 이어진 계단으로 된 산책로를 따라 쭉 올라가다 보면 끄트머리에 전망대가 있어 연인들의 데이트코스로도 인기가 있으며 아침에 이곳에 바라보는 일출 또한 장관이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거진읍 거탄진로209번길 19
- 문의
- 033-670-2233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거진읍 거탄진로209번길 19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시인이 살던 동네, 전국 문학관 네 곳
향수의 정지용, 목마와 숙녀의 박인환, 통영의 유치환, 나주의 임제. 네 곳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문학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물소리를 들으러 가는 주말, 강원 폭포 네 곳
물줄기가 세 번 꺾이는 3단 폭포, 기암절벽에서 50m를 쏟아지는 폭포, 곧바로 떨어져 이름이 붙은 폭포, 소나무 아홉 그루가 선 계곡의 폭포.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강원 폭포 네 곳을 골랐습니다.
걸어서 한 바퀴, 강원 공원 네 곳
1930년대 시가지를 사진대로 복원해 놓은 공원, 소설 토지를 끝낸 집이 남은 문학공원, 자연석 123점을 늘어놓은 바위공원, 강을 따라 이어지는 둔치. 서로 전혀 다른 강원 공원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