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체육공원
관광지 · 경남 밀양시

실외 판정 근거 도시공원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밀양시· 10~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밀양시· 13~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밀양 하남체육공원은 수산리 낙동강변을 따라 조성된 공원이다. 풋살장, 축구장, 체력단련 기구가 마련되어 있어 인근 주민들의 스포츠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다른 지역과 연결되는 2~3개의 자전거 코스가 있어, 라이더들이 즐겨 찾는다. 강아지와 함께 산책하는 사람들도 쉽게 눈에 띈다. 계절별로 옷을 갈아입는 다양한 꽃들은 이곳을 찾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한다. 작약꽃, 장미꽃, 양귀비, 코스모스, 메밀꽃 등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또한 8월이면 300m에 이르는 넝쿨 식물 터널에 땅콩 호박, 베레모 호박, 오렌지 국수, 십손이, 이색 칼라스푼 등 다양한 박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경상남도 밀양시 하남읍 수산리
- 문의
- 밀양시청 공원관리팀 055-359-5360
경상남도 밀양시 하남읍 수산리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오래 앉아 공부하던 곳, 전국 서원·향교 네 곳
철폐령에도 남은 47곳 중 하나, 유배 온 학자를 기린 서원, 유생들이 머물던 관학, 벼슬을 놓고 내려와 지은 초옥 자리.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전국 서원·향교 네 곳을 골랐습니다.
비 오는 날 아이와, 전국 아쿠아리움 네 곳
수조 앞에서는 아이가 오래 머뭅니다. 비가 와도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전국 아쿠아리움 네 곳을 골랐습니다.
한 사람을 기억하는 곳, 전국 기념관 네 곳
한글을 지킨 학자, 의병을 일으킨 장수, 배가 닿은 해안 마을의 신부, 마라토너가 나고 자란 포구.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기념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