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포낚시터
레포츠 · 인천 강화군

실외 판정 근거 수상레포츠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강화군· 11~24도
오전 맑음 강수 3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강화군· 15~20도
오전 흐림 비 90% · 오후 흐림 비 8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석모도는 여성 부츠를 거꾸로 놓아둔 듯한 모양새를 갖췄다. 부츠 뒷굽에 해당되는 굽과 밑창 사이 지점에 넓은 호수와 같은 삼산저수지가 있다. 낚시터 뒤로는 316m의 상봉산과 호수 밖 앞으로는 바다가 펼쳐지며 저수지 주변으로 산자락이 둘러쳐져 있어 아름다운 풍광을 만들어 내는 곳이다. 이곳은 여느 낚시터와는 달리 여러 곳에 철재 데크와 나무 데크들이 설치되어 있다. 이 데크 위에 개인 텐트를 치고 낚시를 할 수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 매일 11:00~익일 10:00- 낚시터 입장시간 : 22시까지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소
- 인천광역시 강화군 삼산면 삼산서로310번길 21
- 문의
- 032-932-8265
인천광역시 강화군 삼산면 삼산서로310번길 21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비 오는 날 아이와, 전국 아쿠아리움 네 곳
수조 앞에서는 아이가 오래 머뭅니다. 비가 와도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전국 아쿠아리움 네 곳을 골랐습니다.
개항장을 걷는 주말, 인천 네 곳
조계지 경계계단에서 시작하는 개항기의 길, 발코니와 지붕창이 남은 옛 은행 건물, 해운업을 독점했던 회사의 노란 타일 사옥, 산허리를 잘라 1908년에 뚫은 석문. 걸어서 이어 볼 만한 개항장 네 곳을 골랐습니다.
백제부터 신미양요까지, 인천 역사 네 곳
백제 사신이 중국으로 떠났던 출항지, 원효가 창건하고 흥선대원군이 머문 절, 조선 도호부의 관아, 1871년 가장 치열했던 격전지. 시대가 겹치지 않는 인천 역사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