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공원
관광지 · 충북 청주시

실외 판정 근거 도시공원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청주시· 11~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청주시· 15~22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8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우암산 기슭 우회 도로변에 자리한 삼일 공원에는 3•1 운동을 주도한 민족 대표 33인 중 충북 출신 여섯 분의 동상이 세워져 있다. 조국 광복을 위해 피를 흘렸던 선열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그 위업을 계승하기 위해 1980년 건립된 공원은 시민들에게 민족정신의 산 교육장이 되고 있다. 동상이 세워진 충북 출신 민족 대표는 의암 손병희, 우당 권동진, 청암 권병덕, 동오 신홍식, 은재 신석구, 청오 정춘수 선생 등이다. 그러나 정춘수의 동상은 친일행각 사실이 드러나 1990년 시민들에 의해 강제 철거되고 좌대만 남아 있다.(출처 : 청주시 문화관광)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수동 산4-40
- 문의
- 043-201-2753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수동 산4-40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한 사람을 기억하는 곳, 전국 기념관 네 곳
한글을 지킨 학자, 의병을 일으킨 장수, 배가 닿은 해안 마을의 신부, 마라토너가 나고 자란 포구.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기념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사람이 살던 집, 전국 고택·생가 네 곳
대통령이 태어난 집, 조부가 손수 지은 한옥, 세 번 유배된 문신이 살던 집, 손님이 안채까지 드나들던 종택. 넷 다 마당까지 걸어 들어가 볼 수 있는 전국 고택·생가 네 곳을 골랐습니다.
그 동네의 지난 일,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
댐에 잠긴 마을의 유물을 옮겨 둔 곳, 실제 달리던 버스를 그대로 세워 둔 곳, 달동네와 사택의 자료를 모은 곳, 이름 없이 나선 의병을 기리는 곳.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