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포수변생태공원
관광지 · 경남 창녕군
실외 판정 근거 자연공원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창녕군· 11~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창녕군· 13~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학포수변생태공원은 신포마을 낙동강 변에 있는 공원으로, 4대강 조성 당시 지어진 공원이다. 사방이 확 트인 초록의 풍광은 이곳을 찾는 외지인에게 창녕의 자연을 아낌없이 전해준다. 공원이 넓고 광활하게 펼쳐져 있으며 라이더들의 명소인 낙동강 자전거길이 공원을 가로질러 간다. 자전거길 뿐 만 아니라 산책로도 잘 조성되어 있다. 이정표와 갈림길 표지판이 곳곳에 설치되어 있어 산책이나 자전거를 즐기기에 불편함이 없다.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달리기 좋아 주민들의 건강한 문화생활을 영위하는 공원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경상남도 창녕군 부곡면 학포리 421
- 문의
- 창녕군청 산림녹지과 055-530-1662
경상남도 창녕군 부곡면 학포리 421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계절에 따라 운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운영 기간을 확인하세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성벽을 따라 한 바퀴, 전국 성곽·산성 네 곳
사람이 지금도 사는 읍성, 평지에 정사각형으로 쌓은 드문 성, 천년 된 잔도가 붙은 산성, 지금 군청이 들어앉은 읍성.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전국 성곽·산성 네 곳입니다.
오래 앉아 공부하던 곳, 전국 서원·향교 네 곳
철폐령에도 남은 47곳 중 하나, 유배 온 학자를 기린 서원, 유생들이 머물던 관학, 벼슬을 놓고 내려와 지은 초옥 자리.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전국 서원·향교 네 곳을 골랐습니다.
한 사람을 기억하는 곳, 전국 기념관 네 곳
한글을 지킨 학자, 의병을 일으킨 장수, 배가 닿은 해안 마을의 신부, 마라토너가 나고 자란 포구.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기념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