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슬목해변
관광지 · 전남광주 여수시

실외 판정 근거 하천·바다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여수시· 15~24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여수시· 18~25도
오전 맑음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이순신 장군 승전지인 무슬목 해변은 약 700m에 이르며 모래사장이 아닌 큰 몽돌로 이루어져 있다. 썰물 때는 백사장이 드러나 두 개의 해변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해변이다. 향일암, 용월사와 함께 돌산도의 유명한 해돋이 장소로 꼽히며 사계절 사진작가들이 찾는 사진 명소이기도 하다. 해송 숲 속 여수 바다를 주제로 한 조각 작품들 감상도 하고, 바다와 하늘이 만나는 수평선을 벗 삼아 걸으며 바다 위로 간간이 섬이 떠 있는 한 폭의 풍경화 같은 풍광을 바라보면 행복함을 느낄 수 있다. 해송 숲과 함께 큼직한 몽돌로 이루어진 몽돌밭이 펼쳐져 있다. 해송 숲 뒤로는 전남해양수산과학관이 있어 어린 자녀를 둔 가족단위 관광객(피서객)들은 해양수산 체험교육을 겸 할 수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돌산읍 돌산로 2876
- 문의
- 돌산읍사무소 061-659-10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돌산읍 돌산로 2876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오래 앉아 공부하던 곳, 전국 서원·향교 네 곳
철폐령에도 남은 47곳 중 하나, 유배 온 학자를 기린 서원, 유생들이 머물던 관학, 벼슬을 놓고 내려와 지은 초옥 자리.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전국 서원·향교 네 곳을 골랐습니다.
비 오는 날 빛으로 채운 방, 전국 미디어아트 네 곳
통신 벙커를 고쳐 만든 전시장, 산 아래 계곡을 화면으로 옮긴 곳, 동학농민혁명을 벽과 바닥에 펼친 곳, 홀로그램 극장과 미디어 놀이터가 함께 있는 곳. 넷 다 실내인 전국 미디어아트 전시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흙과 풀을 만지는 방, 전국 공예·도자 네 곳
물레를 직접 돌려 보는 미술관, 풀과 짚으로 만든 생활 도구를 모은 박물관, 공예만 다루는 미술관, 재일교포가 기증한 세계 도자기. 비가 와도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전국 공예·도자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