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문학마을

실외

관광지 · 전북 김제시

아리랑문학마을

실외 판정 근거 마을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김제시· 12~27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김제시· 16~25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아리랑문학마을은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죽산면에 있는 역사, 문화, 교육 공간으로 조정래의 대하소설 ‘아리랑’의 무대를 재현한 시설이다. 이곳은 일제수탁관 외 18동의 시설이 있고 일제 수탈, 강제 노역, 소작쟁의, 독립운동 등의 우리 근대사를 한자리에서 배울 수 있다. 특히 우리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여 역사의 진실을 한 번 더 되돌아보는 시간이 될 수 있다. 아리랑문학마을 중앙에 있는 당산나무는 하늘 뜻을 받들어 땅을 내리고 땅의 바람을 받들어 하늘에 올리는 고결한 일을 해낸다고 믿었다고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마을 전체 위한 일이 있을 때마다 이 당산나무 아래로 모여들었다고 소설 '아리랑'에 쓰여 있다.

이용 안내

운영시간
[하절기(3월~10월)] 09:00~18:00[동절기(11월~2월)] 09:00~17:00
휴무일
1월 1일 /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일 경우 익일 휴무)
주차
가능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죽산면 화초로 180
문의
063-540-2926
지도 불러오는 중…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죽산면 화초로 180

여기까지 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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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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