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봉
관광지 · 강원 고성군

실외 판정 근거 산·계곡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고성군· 11~21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고성군· 14~22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6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걷기 좋은 해파랑길 49코스 중간쯤에 위치한 곳이다. 주변 경관이 수려해 과거 유명인사들의 별장으로 이용한 자취가 근대문화유산으로 남아 있는 화진포의 동쪽 봉우리이다. 옛날부터 화진포 호수 동쪽에 위치한 높은 산이 마치 매가 앉은 형상과 같다고 하여 매 응[鷹]자를 써서 부른다. 높이는 286m이다. 화진포 호수의 북호와 남호, 화진포해수욕장이 한눈에 들어오는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인근에는 화진포호수와 해수욕장, 김일성 별장, 이승만 별장, 금강삼사 등 함께 둘러볼 만한 곳이 많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거진읍 화진포길 204-25
- 문의
- 화진포 관광안내소 033-680-3677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거진읍 화진포길 204-25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만져 보고 눌러 보는 주말, 전국 과학관 네 곳
날씨를 만들어 보고 화약을 만든 사람을 만나고 수조 앞에 섭니다. 비가 와도 아이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전국 과학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나무 사이를 걷는 주말, 강원 숲 네 곳
자작나무 69만 그루를 심어 만든 숲, 소나무 숲을 따라 걷는 석호 옆 산림욕장, 한국에서 가장 먼저 문을 연 휴양림, 강변에 조성된 휴양림. 나무 사이를 걷는 강원 숲 네 곳을 골랐습니다.
관아와 사당과 정자, 강원 역사 네 곳
500년 동안 강원도 행정의 중심이던 관청, 유배 온 임금의 영정을 모신 사당, 물굽이를 내려다보는 정자, 전쟁이 이름을 남긴 다리. 종류가 겹치지 않는 강원 역사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