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둘레길] 삼화실-대축
레포츠 · 경남 하동군
![[지리산둘레길] 삼화실-대축](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2/4092582_image2_1.jpg)
실외 판정 근거 실외 시설로 분류돼 있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하동군· 12~26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하동군· 15~24도
오전 구름많음 강수 2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지리산둘레길 중 삼화실-대축 구간은 하동군 삼화실에서 대축마을까지 이어지는 16.7㎞의 둘레길로 약 7시간이 소요되는 중급 코스이다. 논과 밭, 마을길, 숲길을 두루 지나며 계절마다 색다른 풍경을 선사하고 봄에는 매화와 배꽃, 가을에는 황금빛 들녘이 아름답게 펼쳐진다. 다양한 자연경관을 여유롭게 즐기며 걷기 좋은 구간이다.길을 따라 버디재와 우계저수지, 먹점재를 지나면 섬진강과 형제봉 능선, 백운산이 어우러진 시원한 전망을 감상할 수 있다. 종착지인 대축마을에서는 천연기념물 문암송과 악양 대봉감 시배지의 풍경을 만날 수 있어 걷는 즐거움을 더한다. 자연과 마을의 정취, 지리산의 사계절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둘레길 코스이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소
- 경상남도 하동군 적량면 동촌길 21-2
- 문의
- 하동센터 055-884-0854
경상남도 하동군 적량면 동촌길 21-2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한 사람을 기억하는 곳, 전국 기념관 네 곳
한글을 지킨 학자, 의병을 일으킨 장수, 배가 닿은 해안 마을의 신부, 마라토너가 나고 자란 포구.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기념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물소리를 들으러 가는 주말, 전국 폭포 네 곳
제주 천지연, 부안 직소, 속초 토왕성, 포천 비둘기낭. 비 온 다음 주말에 특히 볼 만한 전국 폭포 네 곳을 골랐습니다.
올라가서 내려다보는 주말, 전국 전망대 네 곳
강을 내려다보는 보, 바다로 뻗은 산봉우리, 고원의 능선, 도심의 채석장. 올라가는 데 오래 걸리지 않는 전국 전망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