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촌마을
실외
관광지 · 경남 하동군

실외 판정 근거 야외체험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하동군· 12~26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하동군· 15~24도
오전 구름많음 강수 2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적량면의 동리(東里)와 서리(西里)의 7개 마을을 합하여 삼화실이라고 하는데, 동촌마을은 존티재에서 넘어와 삼화실의 첫 관문 역할을 하고 있다. 존티재를 넘으면 들녘을 가득 채워놓은 비닐하우스를 만난다. 그 안에는 동촌마을의 효자 농작물인 부추와 취나물이 자란다. 존티재를 올라가는 골목에는 대나무들이 무성하게 자라서 대숲을 이루고 있다. 바람이 부는 날 대나무들에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이다. 대숲을 지나면 솔숲에 향기를 맛볼 수가 있고 정상에는 부부목장승이 지키고 있다. 하동군에서 세운 천하대장군과 지하여장군이다. 존티재 정상에 서면 아래로는 멀리 삼화실이 보인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경상남도 하동군 적량면 동촌길 54
- 문의
- 055-884-6470
지도 불러오는 중…
경상남도 하동군 적량면 동촌길 54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지리산둘레길] 삼화실-대축](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2/4092582_image3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