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공원
관광지 · 부산 강서구

실외 판정 근거 도시공원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강서구· 14~26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강서구· 17~26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부산 강서구 송정동에 자리한 보람공원은 봄이면 벚꽃이 피어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근린공원이다. 공원 안에는 보람정이라는 정자가 있어 잠시 쉬어가기 좋으며, 운동기구와 벤치 등 휴식과 여가를 위한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풋살장과 농구장도 갖추고 있어 가벼운 운동과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다. 특히 풋살장은 ‘외국인 근로자와 함께하는 Global Park 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된 시설로, 녹산국가산업단지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의 체육·여가 활동과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한다는 의미를 지닌다.벚꽃이 피는 봄에는 산책과 휴식을 즐기고, 평소에는 운동과 여가를 함께 즐길 수 있어 지역 주민들이 편하게 찾기 좋은 생활권 공원이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약 25대)요금 (무료)
- 주소
- 부산광역시 강서구 녹산산단262로14번길 20
- 문의
- 051-970-4531~5
부산광역시 강서구 녹산산단262로14번길 20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돈 안 들이고 실내에서, 부산 네 곳
한국전쟁의 40계단을 다룬 문화관, 평생 나눔을 실천한 의사를 기린 기념관, 분단을 주제로 한 전시관, 정상회의장으로 쓰인 동백섬의 건물. 넷 다 입장료가 없는 부산 실내 네 곳을 골랐습니다.
아이와 실내에서 반나절, 부산 네 곳
바다와 수산업을 다룬 과학관, 숲속 체험관에서 바뀐 어린이도서관, 어묵을 만들어 보는 공장, 산복도로를 놀이터로 옮긴 전시관. 비가 와도 아이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부산 네 곳을 골랐습니다.
성벽을 따라 한 바퀴, 전국 성곽·산성 네 곳
사람이 지금도 사는 읍성, 평지에 정사각형으로 쌓은 드문 성, 천년 된 잔도가 붙은 산성, 지금 군청이 들어앉은 읍성.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전국 성곽·산성 네 곳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