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거마을 문화거리
관광지 · 부산 강서구
실외 판정 근거 마을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강서구· 14~26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강서구· 17~26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조용하고 아담한 어촌벽화문화마을로 알려진 정거마을은 강서구 가덕도와 인접해 있는 작은 섬 눌차도의 바닷가 어촌마을이다. 정거마을의 동쪽에는 파도가 심해서 배가 잘 뒤집어지는 곳이 있는데 파도가 잔잔해질 때까지 배에 닻을 매어놓고 기다린다는 뜻으로 ‘닻거리’라고 불리다가 한자 표기로 停(머무를 정) 巨(클 거) 里(마을 리)를 써서 정거마을이 되었다고 한다. 가는 길은 가덕도와 눌차도를 이어주는 다리인 천가교를 지나야 하며 부산광역시의 뉴딜 시범지역으로 선정되어 2013년 60여 세대 담장에 마을의 특색을 담은 벽화마을과 생태문화마을로 조성되었다. 벽화마을은 보통 산위에 많이 조성되는데 이곳은 어촌마을이라 어촌과 관련된 벽화들이 많이 그려져 있으며, 어촌의 풍경이 고스란히 담긴 다양한 벽화들을 많이 만날 수 있는 곳이다. 벽화에는 담벼락에 낙서하는 아이, 철봉에 매달려 노는 아이 등 소박하고 정겨운 골목마다 알록달록하고 예쁜 벽화들로 그려져 있어 밝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주민들이 거주하는 마을이라 방문할 때는 주민들에게 불편을 주지 않도록 조용히 관람하는 것이 좋으며 가족과 함께 조용하고 오붓하게 나들이하기 좋은 문화마을이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부산광역시 강서구 눌차동
- 문의
- 강서구청 문화체육과 051-970-4062
부산광역시 강서구 눌차동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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