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소마을

실외

관광지 · 충북 제천시

진소마을

실외 판정 근거 마을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제천시· 7~23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제천시· 11~20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9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영화 을 촬영하기 전까지는 가까운 역에서 내려 철로를 따라 걸어야만 갈 수 있을 정도로 오지였던 곳이다. 폐교된 애련 분교를 개조한 원서 문학관 앞에서 수백 년은 족히 된 듯한 느티나무를 끼고 좌회전해 좁은 길을 지나면 갑자기 커다란 개울 위로 두 갈래의 철교가 서 있다. 영화 의 시작과 끝에서 주인공 영호는 철로 위에 서서 다가오는 철로에 몸을 던지며 “나, 다시 돌아갈래!”를 절규하던 곳이다. 1980년대 한국 사회의 처절하고 쓰라린 역사를 단적으로 표현한 명장면이 촬영된 이곳은 지금껏 많은 사람들이 찾아가는 명소로 남아 있다.

이용 안내

운영시간
상시 개방
휴무일
연중 무휴
주차
가능
주소
충청북도 제천시 백운면 애련리
문의
043-641-5523~3
지도 불러오는 중…

충청북도 제천시 백운면 애련리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