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석문학100리길 5-1코스] 마을길따라 노산가는 길
관광지 · 강원 평창군
![[효석문학100리길 5-1코스] 마을길따라 노산가는 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96/3585096_image2_1.jpg)
실외 판정 근거 마을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평창군· 7~23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평창군· 12~20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9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강, 들, 숲과 역사 그리고 옛 정취가 남아있는 평창전통장 등 다양한 테마를 가진 그림처럼 아름다운 평창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구간이다. 숲길을 따라 작은 고개를 넘고 마을길을 걸으며 시골의 정취를 느끼고 평창강과 기암절벽, 임진왜란 때 격전지였던 노산성을 둘러보고 평창강변에 위치한 평창바위공원에 이르는 길이다. 수석바위 테마공원인 평창바위공원을 둘러보고 장암산이 병풍처럼 펼쳐진 평창강을 따라 걸으며 강변의 정취를 즐기고 숲길을 따라 산림욕을 즐기면서 평창전통장과 공연장에 이르는 길이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평창읍 후평길 124
- 문의
- 평창군 관광안내소 033-330-2771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평창읍 후평길 124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시인이 살던 동네, 전국 문학관 네 곳
향수의 정지용, 목마와 숙녀의 박인환, 통영의 유치환, 나주의 임제. 네 곳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문학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나무 사이를 걷는 주말, 강원 숲 네 곳
자작나무 69만 그루를 심어 만든 숲, 소나무 숲을 따라 걷는 석호 옆 산림욕장, 한국에서 가장 먼저 문을 연 휴양림, 강변에 조성된 휴양림. 나무 사이를 걷는 강원 숲 네 곳을 골랐습니다.
관아와 사당과 정자, 강원 역사 네 곳
500년 동안 강원도 행정의 중심이던 관청, 유배 온 임금의 영정을 모신 사당, 물굽이를 내려다보는 정자, 전쟁이 이름을 남긴 다리. 종류가 겹치지 않는 강원 역사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