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경산사
관광지 · 강원 영월군

실외 판정 근거 사찰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영월군· 7~24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영월군· 11~21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7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대한불교조계종 망경산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면 망경대산 기슭 해발고도 800m 청정 지대에 위치한 사찰로서 200여 가지 이상의 각종 산나물과 산약초가 도량을 장엄하고 있다. 종류와 규모 면에서 전문 농장을 방불케 하는 그야말로 산나물 자연박물관으로 유명하며, 청정한 고지대에 풍광이 아름다운 사찰이다. 망경산사에서는 한국의 사찰에서 머물며 한국불교의 전통문화, 수행정신, 사찰 내외의 문화관광적 자원과 자연환경 및 사찰의 일상생활을 체험하는 템플스테이를 운영 중이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10:00~22:00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망경대산길 135-6
- 문의
- 033-374-8007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망경대산길 135-6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비 오는 날 빛으로 채운 방, 전국 미디어아트 네 곳
통신 벙커를 고쳐 만든 전시장, 산 아래 계곡을 화면으로 옮긴 곳, 동학농민혁명을 벽과 바닥에 펼친 곳, 홀로그램 극장과 미디어 놀이터가 함께 있는 곳. 넷 다 실내인 전국 미디어아트 전시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물소리를 들으러 가는 주말, 강원 폭포 네 곳
물줄기가 세 번 꺾이는 3단 폭포, 기암절벽에서 50m를 쏟아지는 폭포, 곧바로 떨어져 이름이 붙은 폭포, 소나무 아홉 그루가 선 계곡의 폭포.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강원 폭포 네 곳을 골랐습니다.
바닷가와 산속의 절, 강원 네 곳
671년에 세워 동해가 내려다보이는 절, 한국전쟁에 불이문만 남기고 사라졌다 되살아난 절, 바위 틈새에 건물이 들어앉은 바닷가 절, 공작이 날개를 편 형상이라는 산자락의 절. 산과 바다를 나눠 낀 강원 절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