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알도 섬 정원
관광지 · 전남광주 광양시

실외 판정 근거 자연공원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광양시· 14~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광양시· 16~24도
오전 맑음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배알도 섬 정원은 550리를 달려온 섬진강이 바다와 만나는 곳에 마침표를 찍은 듯 동그마니 떠 있다. 배알도는 대동여지도 등에 사도(蛇島)로 표기되어 뱀섬으로 불려 오다가 망덕리 외망마을 산정에 있다는 천자를 배알 하는 형국에서 배알도라는 이름을 얻은 신비의 공간이다. 별 헤는 다리를 건너면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윤동주의 친필 유고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보존한 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이 있어 문화와 역사까지 두루 느낄 수 있다. 광양 유일의 섬인 배알도는 별 헤는 다리, 해맞이다리 등 2개의 해상보도교로 수변공원과 망덕포구를 잇는 낭만플랫폼이며 다채로운 버스킹이 펼쳐지는 예술의 섬이다. 수국, 작약 등 아름다운 꽃들이 사계절 피어나는 섬 정원으로 초록색 잔디 위에 빨갛게 도드라진 배알도 포토존은 관광객들의 필수 인증 스폿이다. 배알도 정상에 있는 해운정 현판에는 백범 김구 선생의 휘호와 관련된 흥미로운 스토리가 전해지며 가장 아름다운 자전거길로 불리는 ‘섬진강자전거길’의 시작점이자 종착점으로 라이더들의 푸른 쉼터다. 새봄 등 시즌마다 특별한 콘셉트들로 꾸며지는 열린 공간이며 섬진강 힐링로드 걷기, 다양한 SNS 이벤트 등이 지속적으로 열리는 인스타 성지이다. 바다로 떨어지는 아름다운 석양을 바라보며 놀멍, 물멍을 즐길 수 있는 영혼의 케렌시아로 인근에 감성 넘치는 카페가 하나둘씩 생겨나면서 MZ세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 태인동
- 문의
- 광양시청 관광과 061-797-195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 태인동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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