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마산
관광지 · 충남 보령시

실외 판정 근거 산·계곡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보령시· 13~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보령시· 16~22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8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옥마산은 보령시 남부에 솟은 차령산맥의 마지막 봉우리로 해발고도 601m이다. 이 산은 보령시 명천동과 남포면을 둘러싸며 솟아있는데, 정상부에 통신 중계탑이 설치되어 있어 쉽게 찾을 수 있다. 옥마산이라는 이름은 신라 비운의 마지막 임금인 경순왕과 화살 맞은 옥빛 말의 전설과 관련하여 전해지고 있다. 이곳은 또한 패러글라이더 이륙장이 있고 솔숲에는 휴식공간이 마련돼 있다. 그리고 정상 북쪽에 설치되어 전망이 좋은 정자 옥마정과 사찰 대영사에서는 매년 봄에 벚꽃이 아름답게 개화하여 벚꽃축제가 열린다.옥마산은 국도 21호선, 40호선과 지방도 606호선 등을 통해 여러 방면에서 접근할 수 있다. 고속도로는 서해안고속도로 대천 IC, 무창포 IC와 서천공주고속도로 서부여 IC가 가깝다. 주변에는 보령무궁화수목원, 성주산, 성주산자연휴양림, 보령석탄박물관, 개화허브랜드 등의 관광지가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불가능
- 주소
- 충청남도 보령시 남포면 창동1길 300
- 문의
- 성주면사무소 041-930-0810
충청남도 보령시 남포면 창동1길 300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흙과 풀을 만지는 방, 전국 공예·도자 네 곳
물레를 직접 돌려 보는 미술관, 풀과 짚으로 만든 생활 도구를 모은 박물관, 공예만 다루는 미술관, 재일교포가 기증한 세계 도자기. 비가 와도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전국 공예·도자 네 곳을 골랐습니다.
계절이 먼저 오는 곳, 전국 수목원 네 곳
세종의 국립수목원부터 제주의 온실까지. 같은 곳에 다시 가도 계절마다 다른 전국 수목원·식물원 네 곳을 골랐습니다.
사람이 살던 집, 전국 고택·생가 네 곳
대통령이 태어난 집, 조부가 손수 지은 한옥, 세 번 유배된 문신이 살던 집, 손님이 안채까지 드나들던 종택. 넷 다 마당까지 걸어 들어가 볼 수 있는 전국 고택·생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