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풍림정사
관광지 · 충북 보은군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보은군· 11~24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보은군· 14~23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7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풍림정사 편액은 입재 송근수의 글씨이고 『풍림정사기』, 『풍림강업서』, 『여담간명서』 등의 현판과 회암의 『연비어약』의 글씨 현판이 보존되어 있다. 또한 박문호의 문집인 『호산집』의 사각판본과 가로 1㎝, 세로 1㎝, 두께 0.5㎝의 목활자 일부가 남아 있다. 정사 뒤쪽에는 1906년(광무 10년)에 세운 후성영당이 있는데 주자, 이이, 송시열, 한원진의 모사본 영정을 봉안하고 제향을 올리던 곳으로 1921년 박문호의 영정을 추가 봉안하였는데 박문호의 영정은 그의 64세 때 모습을 이춘화가 1912년에 사진을 보고 그린 것이다. 외부에는 거대한 은행나무가 있는데 약 150살로 추정되며 빽빽한 가지와 푸르른 잎에서 청량감이 느껴지고 가을엔 노란 단풍을 볼 수 있어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고 있다. 보은풍림정사는 1976년 12월 21일 충청북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요금 (무료)
- 주소
- 충청북도 보은군 회인면 회남로 2445
- 문의
- 보은군청 문화관광과 043-540-3407
충청북도 보은군 회인면 회남로 2445
여기까지 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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